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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 손흥민 A매치 59호골 차범근 넘어 최다득점 신기록](https://static.wixstatic.com/media/195829_45ed546d29a64f379b9e3660d083164e~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195829_45ed546d29a64f379b9e3660d083164e~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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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 손흥민 A매치 59호골 차범근 넘어 최다득점 신기록
손흥민이 또 하나의 한국 축구 기록을 바꿨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6일 경기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전반 6분 프리킥 선제골을 터뜨리며 A매치 통산 59호골을 기록했다. 이 골로 손흥민은 차범근 전 감독이 보유했던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최다 득점 기록 58골을 넘어섰다. 자신의 151번째 A매치에서 만든 득점이었다. 2010년 18살의 나이로 대표팀에 데뷔한 뒤 16년 가까이 쌓아 올린 시간이 마침내 한국 축구의 새 기준점이 됐다. 전반 6분, 직접 얻고 직접 끝낸 프리킥 골 기록이 나온 장면은 경기 초반에 찾아왔다. 손흥민은 페널티박스 바로 바깥에서 슈팅을 시도했고, 공은 우즈베키스탄 선수의 손에 맞았다. 주심은 프리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선수도 손흥민이었다. 그는 골대 오른쪽을 향해 낮게 깔아 찼다. 슈팅은 수비벽 발밑을 통과하듯 빠르게 지나갔고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다운 장면이었다. 공간이 크지
10월 7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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