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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뉴스] 이강인 향한 작심 비판, 장점이 오히려 독 됐다…“볼 터치 너무 많아”](https://static.wixstatic.com/media/195829_123d6366781840f29d3894bfc5b2827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195829_123d6366781840f29d3894bfc5b28279~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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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뉴스] 이강인 향한 작심 비판, 장점이 오히려 독 됐다…“볼 터치 너무 많아”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특유의 뛰어난 탈압박 능력이 오히려 공격 전개의 속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올 시즌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은 아직 풀타임 출전 기회를 충분히 얻지 못하고 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신뢰 속에 꾸준히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경기 후반 일정 시간이 지나면 교체되는 경우가 반복되고 있다. 선발에서 제외된 뒤 경기 막판에 짧은 시간만 소화했던 파리 생제르맹 시절과 비교하면 입지는 분명 나아졌다. 그럼에도 팬들과 현지 매체의 아쉬움은 남아 있다. 시메오네 감독은 최근 이강인의 교체와 관련해 특별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강인은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경기 막판 마지막 스퍼트를 끌어올리기에는 더 좋은 컨디션을 갖춘 동료가 있다고 판단했다"면서 "특별한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이강인이 계속 성
9월 17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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