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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스] KIA 또 부상 비보 터졌다…'대체 누가 뛰나' 초비상, 복귀도 다음 주는 어렵다. KBO중계 실시간](https://static.wixstatic.com/media/195829_2bb014f9e75843a0afde0351ba4e61f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195829_2bb014f9e75843a0afde0351ba4e61fc~mv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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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스] KIA 또 부상 비보 터졌다…'대체 누가 뛰나' 초비상, 복귀도 다음 주는 어렵다. KBO중계 실시간
“(박)민이는 다음 주는 조금 힘들 것 같아서. 누가 좋은지 체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김도영의 빈자리를 메울 대체자를 찾아야 하는 상황에서 믿었던 백업 내야수 박민까지 부상으로 이탈했기 때문이다. 김도영은 최근 코뼈 골절이라는 악재를 만났다. 하지만 다행히 시술 이후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 오는 14일에는 정상적으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김도영이 약 2주간 팀을 떠나는 것은 어느 정도 예상했던 변수였다. 문제는 그를 대신할 카드로 낙점했던 박민마저 전력에서 빠졌다는 점이다. 박민은 어깨 탈구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에 나서기 어렵게 됐다. 박민은 지난 9일 광주 NC 다이노스전에서 김도영이 코뼈를 다치면서 교체 출전했다. 하지만 경기 후반 수비 과정에서 타구를 처리하다 어깨가 빠지는 부상을 당했다. 부상 정도가 예상보다 심각해 다음 날인 10일 곧바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I
9월 13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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