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MLB 뉴스] '한국 돌아와야 하나' 김하성 충격 전망… "이렇게 부진한 공격력 처음" MLB 계약에도 빨간불.](https://static.wixstatic.com/media/195829_622367af4c4c498aafe435e8dce4833d~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195829_622367af4c4c498aafe435e8dce4833d~mv2.webp)
![[MLB 뉴스] '한국 돌아와야 하나' 김하성 충격 전망… "이렇게 부진한 공격력 처음" MLB 계약에도 빨간불.](https://static.wixstatic.com/media/195829_622367af4c4c498aafe435e8dce4833d~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195829_622367af4c4c498aafe435e8dce4833d~mv2.webp)
[MLB 뉴스] '한국 돌아와야 하나' 김하성 충격 전망… "이렇게 부진한 공격력 처음" MLB 계약에도 빨간불.
힘겨운 한 해를 보내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향해 현지에서 냉정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시즌 막판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지금까지의 성적만 놓고 보면 내년 메이저리그(MLB) 계약을 장담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현지 매체 '더 스포팅 뉴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김하성의 올 시즌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애틀랜타의 2,000만 달러(약 272억 원) 유격수가 믿기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평가하며 김하성의 부진한 공격력을 지적했다. 김하성에게는 시즌을 시작하기 전부터 악재가 있었다. 오프시즌 빙판길에서 넘어지면서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인대가 파열됐고, 이 때문에 스프링 트레이닝 합류에도 차질이 생겼다. 부상 여파는 시즌까지 이어졌다. 5월 초 복귀한 이후에도 좀처럼 타격감을 되찾지 못했고, 다시 부상자 명단(IL)에 오르는 등 정상적인 페이스를 유지하지 못했다. 결국 성적은 MLB 진출 이후 가장 저조한 수준까지 떨어졌다
9월 19일2분 분량
bottom of page
.png)
